풀과나무한의원 모바일

제 목
[편지]이명치료를 시작했습니다.
언제부턴가 잠자기 전에 가만히 누워있으면 가끔씩 삐-소리가 들리기 시작…
[편지]기립성저혈압
방학동안 과제를 한답시고 하루 종일 앉아서 모형을 만들다가 화장실가려고…
[편지]파킨슨병치료로 마음의 짐을 덜었습니다
저희 시어머니께서 몇 달 전부터 평소랑 다르게 걸음걸이가 이상해지시고 …
[편지]갑자기 찾아왔던 두통을 치료받았어요.
40대 주부입니다.원래 집안 살림만 하다가 얼마 전부터 노후를 위해서 공…
[편지]이명의 긴~터널을 지나며..
36세의 초보 엄마 입니다.늦은 결혼으로 부랴 부랴 아이를 가지고 일과 …
[편지]만성어지럼증 치료
37살의 여성 입니다. 저는 만성적인 어지러움증이 있었어요평상시에 앉아있…
[편지]직업병 두통
직업이 윕디자이너이다 보니 특성상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 보내는…
[동영상]62세 김OO 파킨슨병 치료 인터뷰
기존에 다니시던 병원에서 무슨약을 드셔서 이렇게 호전 되었냐고 놀라셨던 …
[편지]마음까지 바끼는 이명치료
이명 때문에 항상 신경이 날카로워져있어 짜증도 많이 부렸던 것 같습니다.…
[편지]늘어만 가던 두통약을 끊게 되었어요
대학교 3학년 때 부터 두통이 자주 생겼던 것 같아요.. 취업준비도 해야…

11121314151617181920